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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m’s Garden 맘스가든

엄마의 정원. Dooyi’s garden


1993년 잡초같은 풀들을 심고 쓸데없는 일을 하는 이상한 부부는 ‘보여주는 농사’라는
새로운 농업을 시작하여 30여 년의 세월동안 정원을 가꾸었습니다.
허브나라의 첫 삽을 뜬 그 자리에 허브나라를 만들고 키운 엄마 마음대로 심고 키우시라고
‘엄마의 정원’ 간판을 달았습니다.
포근하게 안아주는 엄마의 품처럼 꾸밈없이 편안한 정원을 거닐어보세요!



Garden Sketch

- 엄마 마음대로 꾸미는 정원이지만 대체로 6월이면 캐모마일이 가득하고 9월이면 메밀꽃밭이 펼쳐집니다.^^
- 산나물, 산야초. 우리나라 토종 허브들을 만날 수 있는 자생허브정원 코리안가든이 한 편에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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